감상하시기전에, F11을 누르시면,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. ^^



교감이란 주제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전시해 보았습니다. 
5*7사이즈사진으로 좀 색다르게 표현하고 싶었는데, 관장님이 아이디어를 주셔서, 뒷면에 양면접착스티로폼을 대고,
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자리배열을 하였습니다. (역시 관장님의 안목은...) 

무거운 느낌이 아닌, 우리 일상에서 소소히 만날 수 있는 모습으로 관람객과 교감(?)하고 싶었습니다.  


그런데 교감이 무슨 뜻이죠?


네이버에게 물어보니,
제일 첫 줄에 이렇게 나오네요.
"각급 학교에서 교장을 보좌하여 학교를 운영하는 행정관리자" (이건 아니잖아~ 이건 아니잖아~) ㅋㅋㅋ

다시 국어사전을 살펴보니 그 정의는 이렇습니다.
"서로 접촉하여 따라 움직이는 느낌"


영영사전은 이렇구요.
"The feeling that you are sharing thoughts or feeling with sb/sth"




[부정(父情)]




[남매의 시선]




[ 뭘찍지?]




[다른크기? 같은방향!]




[과자주세요~!]




[은밀한대화]




[함박웃음]



Powerful Coaching Question: 당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누구와 나누고 싶습니까?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지금 바로, 전화하세요!!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지금 바로, 만나세요!!


PS> 자살한 연예인분들....누군가와 교감할 수 있었더라면....누군가가 그들의 이야기를 작정하고 마음으로 담아줄 수 있었다면...
      많이 아쉽습니다.





- 사진찍는 코치, 함병우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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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함병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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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화인김지혜 2010/07/21 09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느 특별했던 토요일 오후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!
    교감, 오늘은 깊은 교감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-
    좋은 말씀 감사해요 코치님 :)

  2. 김태용 2011/07/15 11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대표님 수업중 쉬는시간에 들렀다 갑니다 2011년 7월 15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성능연구소 김태용 ^^